검은 교복이 옛추억을 더듬게 합니다.
등교길~
요즘 볼 수 없는 싸리나무 빗자루로 환경 정리 중 인것 같습니다....
교련복은 참으로 다양하게 입었지요..
교련 훈련받을때.. 작업할때.. 집에와서 외출복으로도 벗어 놓으면 부모님이나 동생들이 입기도 하고....
등하교길의 여름하복.
주산대회..
야외 미술실기대회인가요?
환경정리..
그땐 누구나 할거없이 모두 앞치마를 착용했었지요..
수재의연금을 모급하는중...
대중 교통이 여의치 않던 시절이라 학교마다 자전거 대형 주차장이 있었지요..
졸업식때 지겹도록 입었던 검은교복을 찢기도 하고.검은 색이 싫어 하얀 밀가루를 덮어 쓰기도 했지요.....
봉사활동과 인간 우리나라 지도
타자기가 보급되면서.사 취직 할려면 자격증 따는것은 필수였다죠
방문하신 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출처 : 너에게 편지를
글쓴이 : 동산마술사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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